[reinvent 2025] 최적화된 광고 성과를 위한 멀티 에이전트 협업
Summary
해당 세션에서는 기존의 비효율적인 광고 입찰(RFP) 프로세스를 멀티 에이전트 시스템으로 자동화하는 아키텍처를 다룹니다. Amazon Bedrock Agent Core와 Strands SDK를 활용하여 통제된 유연성(Controlled Flexibility)을 구현하고, 에이전트의 메모리 한계(Context Window)를 극복하는 데이터 관리 전략 및 비용 효율적인 툴 활용법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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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view
들어가며
Agentic Workflow Example

1. 통제된 유연성(Controlled Flexibility)과 동적 에이전트 로딩

- 동적 구성(Dynamic Configuration): 사용자가 “Campaign Agent”를 호출하면 시스템은 해당 에이전트의 지침(Instructions), 모델 선택(Model Selection), 추론 파라미터 등을 동적으로 불러옵니다. 런타임에 해당 에이전트의 설정(Instruction, Model Selection, API Keys 등)만 로드하여 효율성을 높입니다.
- 전문가 에이전트 스폰: 캠페인 에이전트가 ‘브랜드 안전성(Brand Safety)’ 관련 질문을 받으면, 스스로 ‘Brand Safety Agent’라는 하위 전문가 에이전트를 생성하여 협업합니다.

- 컨텍스트 유지 기술: 에이전트 간 전환 시 대화 맥락이 끊기는 것을 막기 위해 ‘Agent Context Class’와 같은 전역 컨텍스트 저장소를 활용합니다. 위 코드 예시처럼 에이전트 전환 전 현재 상태를 저장하고, 새 에이전트 생성 시 이를 복원하여 매끄러운 협업을 보장합니다.
2. 데이터 균형 잡기: 결정(Decision) 중심의 데이터 전략

- 결정 중심의 도구 설계: “500GB의 노출 데이터”를 반환하지 말고, “예산 내 집행 중”과 같은 의사결정(Decision) 결과를 반환하도록 도구를 설계해야 합니다.
- 접근 패턴에 따른 데이터 계층화: 실시간 입찰가 같은 ‘Hot Data’는 툴 호출로, 잘 변하지 않는 ‘Cold Data’는 시스템 프롬프트나 캐시로 관리합니다.
- 컨텍스트 예산 설정: 대화 이력 40%, 도구 결과 30%, 지침 20% 등 명확한 예산을 설정하여 시스템 프롬프트가 사용자 요청을 가리는 것을 방지합니다.
- 점진적 공개(Progressive Disclosure): 처음에는 요약 정보만 제공하고, 에이전트가 필요하다고 판단할 때만 상세 데이터를 조회하도록 합니다.
3. Offloading Responsibility

- 프로그래밍적 도구 활용: 예산 할당이나 도달률 계산과 같이 명확한 규칙이 있는 작업은 Python 코드나 SQL 쿼리와 같은 결정론적 로직(Deterministic logic)으로 처리해야 정확성, 속도, 비용 효율성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 에이전트의 역할: 에이전트는 모호한 브리프 해석, 서로 다른 데이터 소스 간의 인사이트 종합 등 판단이 필요한 영역에 집중시켜야 합니다.
4. 에코시스템 통합과 프로토콜

- A2A (Agent-to-Agent): 캠페인 브리프 전달 및 최적화 단계에서 에이전트 간 통신 표준입니다.
- AdCP (Ad Context Protocol): 광고 상품 발견(Discovery) 및 실행 단계에서 광고 맥락 정보를 교환하는 표준입니다.
- MCP (Model Context Protocol): 신원 확인(Identity Resolution), 검증(Verification), 측정(Measurement) 등 외부 도구와의 연결성을 표준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