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invent 2025] 글로벌 혁신 에너지의 확장 : AWS AI 기반의 Kraken
Summary
크라켄은 AWS를 활용하여 에너지 부문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소프트웨어 플랫폼 중 하나로 현재 35개 기업에서 7천만 명의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세션에서는 크라켄의 AWS 기반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가 어떻게 신속한 확장과 혁신을 가능하게 했는지 소개합니다.
Overview
들어가며
옥토퍼스 에너지 그룹의 자회사인 크라켄 테크놀로지스는 AWS를 활용하여 에너지 부문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소프트웨어 플랫폼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으며, 현재 35개 기업에서 7천만 명의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크라켄의 AWS 기반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가 어떻게 신속한 확장과 혁신을 가능하게 했는지 소개합니다.

크라켄의 정체성과 시대적 과제
크라켄의 역할:
크라켄은 에너지 시스템을 혁신하는 데 중점을 둔 회사로, 스스로를 전 세계 에너지 유틸리티를 위한 운영 체제로 규정합니다.
산업의 문제:
에너지 및 유틸리티 산업은 수십 년간 정체되어 있었고, 시스템 운영을 발전시키기 위한 현대적인 기술이 부족했습니다.

크라켄의 구성: 크라켄 플랫폼은 크게 네 가지 핵심 영역을 통합합니다.
- 고객 관리 및 청구 엔진 (CIS, CRM, 계량기 데이터 관리를 통합)
- 주거용 유연성 (가정용 자산(온도 조절 장치, 배터리, EV)을 그리드 균형에 사용)
- 발전 측 최적화 (발전소, 대규모 배터리 최적화)
- 현장 인력 도구 (현장 작업 일정을 관리)
- 근본 철학: 크라켄은 에너지 분야에서 유틸리티 중심이 아닌 **고객 중심성(customer centricity)**으로의 사고방식 전환을 강조합니다
AI를 위한 기반과 독창성

AI의 핵심 기반 :
단일 데이터 모델: 과거에 사일로화되어 있던 데이터를 에너지에 특화된 단일하고 지능적인 데이터 모델로 중앙 집중화하여 AI에 풍부한 데이터 세트를 제공합니다.
크라켄 AI의 차별성:
- 통합된 데이터 모델.
- 에너지 및 유틸리티 산업에 맞춤 제작(bespoke).
- 대규모(at scale) 운영 능력 (Octopus Energy와의 성장 경험을 통해 입증).
아키텍처 및 보안:
크라켄은 AWS 기반의 단일 테넌시 아키텍처를 사용하며, LLM에 정보를 공급하기 전 자체 데이터 수정 도구를 사용하여 개인 식별 정보나 민감 데이터를 보안 인프라 내에 보관합니다.
AI의 역할:
AI는 별도의 제품이 아니라 크라켄의 4가지 핵심 영역 전반에 걸쳐 내장되어 가치를 제공합니다.
AI 활용과 가치 창출

고객 지원 AI (Magic Ink):
고객 서비스 담당자(Agent)를 지원하는 도구입니다. 고객의 문의(예: “청구서가 왜 높은지”)에 대해 고객 정보, 에너지 사용량, 지식 기반 등을 결합하여 지능적인 프롬프트를 생성하고LLM(GPT-4 등)에 전송합니다. LLM의 응답을 받아 품질을 확인하고 고객에게 제안된 답변으로 생성합니다.
효율성 극대화:
워크플로우를 통해 10분이 걸리던 프로세스가 몇 초 만에 자동화됩니다. 제안된 응답의 89%가 최종적으로 수락됩니다.
현장 인력 최적화:
AI를 사용하여 수천 명의 현장 엔지니어의 일정을 지능적으로 최적화합니다. 이를 통해 연간 약 150,000건의 현장 방문을 추가로 확보할 수 있으며 탄소 배출량 감소에 기여합니다.
직원 및 고객 만족:
AI 도구는 직원(상담원)의 업무를 더 쉽고 빠르게 만들어 이직률을 줄이는 데 기여하며, 최종 고객은 인간이 생성한 답변보다 AI 응답을 더 선호합니다.
결론 – 자율적 에이전트의 시대

미래 로드맵:
크라켄은 Agent Studio라는 로드맵에 집중하고 있으며, 이는 현재의 Agent Assisting AI를 넘어 Agentic AI를 활용하여 **자율적인 에이전트(Autonomous agents)**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역할 변화:
미래에는 에너지 전문가가 직접 질문에 답하는 대신, 자신의 AI 봇 팀을 관리하고 감독하는 역할로 전환될 것입니다.
최종 메시지:
크라켄은 이 모든 것을 AWS를 기반으로 구축하고 있으며, 청중의 시간을 내어준 것에 대해 감사하며 연설을 마무리했습니다.


